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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꿀팁

나름 저렴한 이븐데일CC, 과연 후기는!?

by TLMaster 2021. 8. 19.


 

최근 코로나 영향으로 골프를 시작하신 분들이 정말 많은데요. 그 영향 때문에 그린피 요금 역시 많이 상승하였습니다. 수도권 골프장은 주말에 최소 20만 원을 지불해야 합니다. 이렇게 높은 가격이 부담이신 분들은 저렴한 골프장을 찾으시는데요. 이번 포스팅에서 살펴볼 이븐데일CC 골프장이 비교적 저렴하다고 소문난 골프장 중 하나입니다.

 

이븐데일CC

이븐데일CC

 

이븐데일CC는 충북 청주에 위치한 골프장인데요. 경기 남부, 대전, 세종에 거주하시는 분들에게 접근성이 좋은 편입니다. 이븐데일CC는 2010년 회원제 골프장으로 오픈하였는데요. 당시 한국 열 손가락 안에 꼽히는 골프클럽으로 선정되기도 하였습니다. 그리고 2016년에는 퍼블릭 골프장으로 변신하였습니다.

 

 

코스정보

이븐데일CC

 

코스는 각 9홀로 구성된 이븐코스와 데일코스로 설계되어 있습니다. 각 코스의 이름 이븐과 데일을 합쳐서 골프장 이름을 이븐데일CC로 만든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해당 골프장을 방문한 골퍼들이 남긴 후기들을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페어웨이

이븐데일CC

 

예전에 많은 분들이 남기신 후기들을 보면 페어웨이 관리 잘되어 있지 않아 라운드 내내 눈살을 찌푸렸다고 하는데요. 페어웨이 잔디 상태도 별로라는 말들이 정말 많더군요. 몇몇 분들은 '그린피가 저렴한 이유가 있다', '잔디는 없고 빵구 투성이다' 등 혹평들을 찾아볼 수 있었습니다.

 

이븐데일CC

 

하지만 최근 다녀온 분들의 후기를 보면 보수 공사 이후 잔디 상태가 많이 좋아졌다고 합니다. 저렴한 그린피 요금을 감안했을 때 나름 괜찮은 골프장이라고 후기들을 최근 많이 찾아볼 수 있습니다.

 

 

난이도

이븐데일CC

 

이븐데일CC는 난이도 꽤 높은 편에 속한다고 하는데요. 인경산 근처에 위치하여 몇몇 홀은 오르막 내리막으로 인해 세컨샷 스텐스가 꽤 어렵다고 합니다. 또한 그린 언듈레이션으로 인해 퍼팅 힘 조절을 실패할 경우 타수를 많이 잃게 된다고 합니다.

 

이븐데일CC
이븐데일CC

 

대부분의 홀의 페어웨이가 좁고 어떤 홀은 코스가 꺾어져 있어서 에이밍 하기 힘들다고 합니다. 조만간 이븐데일CC를 방문 예정이신 분들은 스크린에서 한번 경험하시고 방문하시는 것도 좋습니다. 스릴 넘치고 도전 정신이 넘치는 골퍼분들은 좋아하실 듯합니다.

 

 

이용요금

이븐데일CC 평일요금이븐데일CC 주말요금

 

앞서 말씀드린 바와 같이 이븐데일 CC 그린피는 저렴한 편에 속하는데요. 2021년 8월 실시간 예약에서 확인해 보니 평일은 13만 원이고 주말은 약 16만 원이었습니다. 사이버 회원일 경우에는 할인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카트피와 캐디피는 팀별 각각 10만 원과 13만 원입니다.

 

이븐데일CC
이븐데일CC

 

많은 분들이 휴가 때 1박 2일로 이븐데일CC를 방문하신다고 하는데요. 특히 야간 라운딩을 즐기시는 분들이 정말 많더군요. 밝은 조명이 많이 설치되어 있어서 야간인데도 불구하면 즐거운 라운딩을 즐길 수 있다고 하네요.